2026년 기사 제3회 필기시험을 치렀다면 응시자격 서류제출 마감은 9월 18일입니다. Q-Net은 기사·산업기사 필기 합격예정자가 해당 회차 제출기간 안에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하고 심사를 완료해야 실기시험 원서접수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이번 회차는 9월 9일 필기 합격예정자 발표 → 9월 18일 서류제출 마감 → 9월 21일 실기접수 시작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합격 발표 뒤에 서류를 준비하기 시작하면 일정이 촉박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사 3회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Q-Net의 2026년 기사 제3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일정 |
|---|---|
| 필기시험 | 8월 7일~9월 1일 |
| 필기 합격예정자 발표 | 9월 9일 |
| 응시자격 서류제출 | 8월 7일~9월 18일 |
| 실기 원서접수 | 9월 21일~23일, 9월 28일 |
| 실기시험 | 10월 24일~11월 13일 |
핵심은 서류제출기간이 필기 합격발표 이후에 새로 시작되는 게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이라는 점입니다.
왜 서류심사가 끝나야 실기접수가 가능한가
기사 시험은 종목별 응시자격이 있기 때문에 필기시험 합격점수를 받았더라도 응시자격이 최종 확인되지 않으면 실기시험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Q-Net은 기사·산업기사 필기 합격예정자가 해당 회차의 응시자격서류 제출기간 안에 원본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실기시험 접수는 서류제출과 심사가 완료된 뒤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실기접수일에 처음 서류상태를 확인하는 것보다 미리 Q-Net에서 본인의 응시자격 심사상태를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준비서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기사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학력, 실무경력, 산업기사·기능사 등 기존 자격과 경력 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졸업증명서만 내면 된다거나 경력증명서 하나면 된다는 식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어떤 경로로 응시자격을 충족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Q-Net의 응시자격 자가진단과 서류안내, 본인의 접수내역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경력으로 응시자격을 증명하는 경우에는 단순 재직 여부보다 업무내용과 경력기간이 응시자격 기준에 맞는지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합격 발표 전에 준비해둘 수 있는 것
9월 9일 발표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다음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어떤 응시자격 경로로 접수했는지 확인
- 필요한 학력·경력서류 종류 확인
- 발급기관에서 서류 발급에 시간이 걸리는지 확인
- Q-Net의 현재 서류제출 상태 확인
- 9월 18일 이전 심사완료를 목표로 제출
서류 보완이 필요한 경우까지 생각하면 마감일 당일보다는 여유 있게 처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기접수 직전에 확인할 것
실기 원서접수는 9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따라서 그전에 Q-Net에서 응시자격 서류제출 및 심사완료 여부를 확인하세요. 서류를 냈다는 사실과 심사가 끝났다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9월 9일 필기 합격예정자 발표 후에는 합격 여부와 함께 서류심사 상태를 확인하고, 보완 요청이 있다면 9월 18일 마감 전에 처리하는 흐름이 좋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기억할 날짜
9월 9일 합격예정자 발표 → 9월 18일 응시자격 서류제출 마감 → 9월 21일 실기접수 시작
이 세 날짜를 같이 기억하면 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4일 KST 기준 Q-Net의 기사 제3회 공식 일정을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다음 재검토는 필기 합격예정자 발표일인 9월 9일입니다.
출처
- Q-Net 기사/산업기사 검정시행일정: https://q-net.or.kr/crf021.do?IMPL_YY=2026&SERIES_CD=03&id=crf02101s03
- Q-Net 기사 일정: https://www.q-net.or.kr/man001.do?gId=03&gSite=L